룸메이트 윤아, 첫등장 분위기 어땠길래 조세호가 "다시 나가주세요?"

룸메이트 윤아

2014-10-19     김지민 기자

룸메이트 윤아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룸메이트'에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윤아가 출연했다. 윤아는 써니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룸메이트 숙소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가 나타나자 분위기가 어색해졌다. 이에 조세호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다시 나가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의 초대로 룸메이트 숙소에 나타난 등장한 윤아는 올림머리로 깜찍함을 강조했다. 또한 윤아는 수수한 청바지 차림으로도 감출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룸메이트 윤아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윤아, 이승기 부럽다" "룸메이트 윤아, 진짜 말랐다" "룸메이트 윤아, 예쁘다" 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