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김태우, 재민이 악몽..두 딸들의 행동 '똑같아'
오마베 김태우
2014-10-18 김지민 기자
오마베 김태우가 화제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김태우 가족들이 출연했다. 김태우 가족들은 지오디(god) 콘서트 장을 직접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는 12년 전 손호영만 좋아했던 재민이를 회상했다. 이에 김태우는 지오디 멤버들에게 "12년 만에 이겨주겠다"면서 애정도 테스트를 하자고 말했다. 두 딸을 대상으로 애정도 테스트를 벌이자는 것.
그러나 김태우 딸 소율이는 손호영을 선택했다. 또한 아빠 김태우를 빼고 딸은 지오디 멤버에게 달려갔다. 이에 김태우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마베 김태우를 본 누리꾼들은 "오마베 김태우, 어쩌나" "오마베 김태우, 딸들에게 저런 선택을 받다니" "오마베 김태우, 괜찮아요. 크면 기억 못할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