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무료 개방, 전부 무료 아니고 '이것'은 유료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개방
2014-10-18 이윤아 기자
18일 산림청에 의하면 제13회 산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을 진행한다. 기념식이 열리는 장소는 국립산림과학원이며, 참석자들은 산림 유공자와 산림공무원 등 300여 명이다.
이날 기념식에 산림문화와 휴양 증진에 노력한 유공자 13명은 훈, 포장, 대통령 표창 등을 받는다. 또한 산림문화작품과 무궁화문학상 공모전 입상자의 시상식을 진행한다.
특히 산의 날을 맞아 이날 하루 동안 산림청이 운영하고 있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과 국립수목원이 무료로 개방된다. 그러나 숙박 이용은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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