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심사위원 중 누가 제일 후한 점수 줬나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2014-10-18     김지민 기자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이 화제다.

'슈퍼스타K6'에 출연한 김필이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았다.

지난 17일 밤 엠넷(Mnet) '슈퍼스타K6'는 참가자들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를 방영했다. 이날 생방송 무대 주제는 '러브송'이었다. 김필은 이승열의 '기다림'을 열창했다.

김필의 노래가 끝나고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수 김범수는 "내 정체성이 흔들렸다"고 밝혔다. 김벙수는 "김필의 무대를 보니 가슴이 뛰었다"면서 "인상적인 무대"라고 호평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수 백지영도 "좋은 말밖에 할 말이 없다"면서 "숨소리도 음악의 일부분처럼 느껴졌다. 굉장한 몰입도가 있고 목소리가 예술적이다"고 밝혔다.

김필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아 2주 연속 최고점을 받았다. 김필에게 김범수는 94점, 윤종신은 95점, 백지영 은96점, 이승철은 90점의 점수를 주었다. 이에 김필은 TOP8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브라이언박이 탈락했다. 브라이언박은 "즐겁고 재미있고 우여곡절도 많았다"면서 "배울 게 많았던 날이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공연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진짜 우승하는 거 아냐?",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잘 들었어요",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그냥 가수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