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원, 깜찍 미키마우스 걸 변신 '추사랑, 보고 있나'

2014-10-17     박병화 기자

배우 민지원이 추사랑 못지 않은 미키마우스 사랑을 과시했다.

민지원의 소속사 측은 17일 민지원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브랜드의 디즈니 미키마우스 콜라보레이션 라인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민지원은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달콤한 미소를 머금은 미키마우스 걸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발레리나 출신다운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에 인형처럼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신여대에서 발레를 전공한 민지원은 빼어난 미모로 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바 있으며,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와 TVN '꽃할배 수사대'를 통해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