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보훈가족 원로회원 위안행사
보훈단체 원로회원 350명 초청,나라사랑 경의 표해
2014-10-17 김철진 기자
이번 위안행사는 희생과 헌신으로 조국을 지킨 보훈단체 원로회원 350명을 초청해 나라사랑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순국선열과 참전용사의 고귀한 호국정신을 되돌아보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석환 홍성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이 있었다”며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가족을 예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훈에 보답하고자 약 13억원의 보훈복지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1020명의 국가유공자에 대해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