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박형식과 외모는 막상막하, 스펙은 더 좋아"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박형식 언급
2014-10-16 홍보라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이 박형식을 언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서강준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모처에서 열린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강중은 "극 중 차달봉보다 나은 게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스펙은 더 나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강준은 "내가 맡은 윤은호는 전직 아이돌 스타인데다가 학력도 좋고 겉모습으로는 차달봉보다 여유를 보여줄 수 있는 스펙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서강준은 "(박형식과) 비주얼은 막상막하라고 생각한다"라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 바라보며 살아온 '자식 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 소송'을 중심으로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깨닫는 휴먼 가족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7시 55분 KBS에서 방송한다.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박형식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박형식 언급, 난 형식이가 더 잘 생겼던데"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박형식 언급, 가족끼리 왜 이래 재밌을 듯" "가족끼리 왜 이래 서강준 박형식 언급, 서강준 호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