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민아 결별, 이유는 '과도한 관심' 때문…겨우 두 번 만났는데?

손흥민 민아 결별 과도한 관심

2014-10-16     이윤아 기자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민아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아는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손흥민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7월 이후 만나지 못했으며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헤어졌다.

한편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29일 손을 잡고 걷고, 꽃다발을 건네는 등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민아와 손흥민이 좋은 감정으로 두 번 만났다"라고 밝혔다.

손흥민 민아 결별 과도한 관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흥민 민아 결별 과도한 관심, 안타깝다" "손흥민 민아 결별 과도한 관심, 그냥 썸이었네" "손흥민 민아 결별 과도한 관심, 잘 어울리는 것 같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