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署, 야간주거침입절도 40대 검거

보호관찰·집행유예 중 단골식당서 범행

2014-10-16     김철진 기자

세종경찰서(서장 이자하)는 단골 식당에서 2회에 걸쳐 현금과 의류를 훔친 A모(45·충남 천안시)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0월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7일 새벽 2시17분경 세종시 조치원읍 조치원 ○○길 소재  ○○식당 카운터 금고에서 40만원을 훔치는 등 7월4일부터 7일 사이 2회에 걸쳐 조치원읍 소재 식당에서 현금과 점퍼(14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