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5개 분원 정기 무료 건강강좌 진행
강남, 강북, 목동, 은평, 인천에서 ‘척추뼈 연결고리 이상으로 생기는 척추질환 소개’를 주제로
2014-10-16 최명삼 기자
척추뼈는 목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체중과 충격을 잘 견딜 수 있게끔 크기가 커진다. 또한 척추가 S자 모양으로 휘어 있어 우리 몸의 탄력성이 커져서 움직일 때 충격을 덜 받는다.
33개 척추뼈 마디와 마디 사이의 디스크나 척추를 감싸고 있는 인대와 근육 등 연결고리에 이상이 발생하면 다양한 척추통증을 유발하고, 제한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
힘찬병원은 오는 23일 오후 3시, 5개 분원(강남, 강북, 목동, 은평, 인천)에서 ‘척추뼈 연결고리 이상으로 생기는 척추질환 소개’를 주제로 정기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해당 강좌는 척추뼈 연결고리 이상으로 생기는 척추질환에 대해 살펴보고, 원인 및 진단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별도의 신청 절차가 없이 당일 가까운 힘찬병원으로 가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1577-9229)
목동힘찬병원 이동찬 부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은 “건물도의 기둥이 부실하면 쉽게 무너지고 흔들릴 수 있는 것처럼, 척추뼈의 연결고리에 이상이 생길 경우 건강에 이상을 초래 할 수 있다.”며, “이번 강좌에서 척추를 구성하고 있는 구조물과 연결고리의 이상으로 생기는 다양한 척추질환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건강한 척추 관리법에 대해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사로는△ 강남힘찬병원 박상혁 소장, △강북힘찬병원 이동준 과장, △목동힘찬병원 이동찬 부원장, △은평힘찬병원 김창현 과장, △인천힘찬병원 이병회 과장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