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에러' 뮤직비디오 공개, 허영지 '사이보그' 변신…섬뜩하지만 예뻐
빅스 '에러' 허영지
2014-10-15 이윤아 기자
걸그룹 카라의 멤버 허영지가 빅스 '에러' 뮤직비디오를 통해 사이보그로 변신했다.
허영지는 14일 공개된 빅스의 '에러(Error)' 뮤직비디오에 빅스 멤버 홍빈과 함께 사이보그로 변신했다.
허영지는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이라는 부담감 속에서도 사이보그 특유의 무표정한 연기와 자연스럽고 해맑은 소녀이 모습을 오가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허영지는 사이보그를 연기하며 기계 손과 기계 다리 등 기괴한 분장을 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한편 빅스의 '에러'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수장 황세준 프로듀서와 작곡가 멜로디자인의 야심작으로, 애절한 멜로디에 김이나 작사가의 가삿말이 더해졌다.
빅스 '에러' 허영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스 에러 허영지, 허영지 뮤직비디오에도 나왔구나" "빅스 에러 허영지, 노래 좋던데" "빅스 에러 허영지, 빅스는 항상 특이한 콘셉트를 하고 나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