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탈퇴 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수석 디자이너 자격으로 中 출국

제시카 블랑 앤 에클레어 수석 디자이너

2014-10-15     이윤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해 홀로서기에 나선 제시카가 디자이너로 본격 데뷔한다.

제시카는 오는 16일 타일러 권과 함께 중국 백화점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제시카는 이날 '블랑 앤 에클레어' 수석 디자이너 자격으로 참석한다.

제시카는 이번 중국 행사를 계기로 중화권 사업 확장에 나설 전망이다.

'블랭 앤 에클레어'는 중국 백화점 레인 크로포드 상해, 청두 점을 시작으로 확장을 추진 중이며, 이는 타일러 권이 도맡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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