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유인나에 황홀 키스 "너 두고 어디 안 가"…女心 두근두근!
진이한 유인나 황홀 키스
2014-10-15 홍보라 기자
14일 종영한 '마이 시크릿 호텔'의 진이한과 유인나가 7년 전 오해를 풀고 황홀한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 회에서는 전 남편인 구해영(진이한 분)과 새로운 남자인 조성겸(남궁민 분( 사이에서 갈등하는 남상효(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상효는 양경희(엄수정 분)의 "망설이지 말고 사랑하며 보내라"라는 조언에 구해영을 선택하고 그의 집으로 찾아가 7년 전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남상효는 미국으로 돌아가는 구해영에게 "네가 뉴욕에 함께 가자고 하면 같이 가고, 기다리라면 기다리겠다"라고 고백했고, 구해영은 "너 두고 어디 안 간다. 약속하지 않았느냐"라며 뜨거운 키스를 선사했다.
진이한 유인나 황홀 키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이한 유인나 황홀 키스, 남궁민 선택할 줄 알았는데" "진이한 유인나 황홀 키스, 나도 저런 남자친구 좀" "진이한 유인나 황홀 키스, 부러우면 지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