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타오 열애설, 포옹에 '뽀뽀까지?'…SM "법적 대응 적극 검토할 것"

타오 열애설

2014-10-14     이윤아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타오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엑소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이 강경 대응할 것을 밝혔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 연예는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타오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한 여인과 다정한 모습을 하고 함께 있었다."라며 "해당 여성은 타오의 옷을 잡거나 팔을 끌어당기는 듯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것"이라며 "?해당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타오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오 열애설, 엑소 좀 가만히 둬라" "타오 열애설, 타오까지 이러면 안 돼" "타오 열애설, SM 진짜 굿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