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옥산초-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MOU 협약식' 체결
2014-10-14 허종학 기자
두 기관은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교류협력과 창의적체험활동을 비롯한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올해 하반기부터 진로특강, 독서교육 프로그램 BOOKJAM, 청소년 진로 페스티벌 ‘완두콩(완벽하지 않아도 해 보는 거야, 두려움은 사라져, 콩닥 콩닥 콩닥)’등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심정필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하는 창의적체험활동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에 상호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