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예비신랑 가오쯔치, 오늘(14일) 결혼 앞두고 "약간 긴장돼"
채림 예비신랑 가오쯔치 소감
2014-10-14 이윤아 기자
배우 채림의 예비신랑 가오쯔치가 결혼 전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가오쯔치는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결혼식이) 24시간도 남지 않아 약간 긴장된다"라며 "오늘 밤 신부를 볼 수 없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가오쯔치는 신랑과 신부가 하트에 입을 맞추는 깜찍한 이모티콘도 더해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오늘(14일) 오후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구 등 소수 인원만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채림과 가오쯔치는 오는 23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한국의 전통혼례 방식으로 한 번 더 결혼식을 올린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만나 지난 3월부터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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