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현서원 2014년 추기제향봉행
초헌관으로 송준빈 성균관부관장이 제향봉행
2014-10-13 송인웅 대기자
숭현서원에는 모두 여덟 분의 유학자들이 모셔져 있어 ‘팔현모’라고도 불린다. 회덕의 충절지사인 김정(金淨), 정광필(鄭光弼), 문충(文忠)송인수(宋麟壽), 죽창(竹窓)이시직( 李時稷), 야은(野隱)송시영(宋時榮), 사계(沙溪)김장생(金長生), 동춘(同春)송준길(宋浚吉), 우암(尤庵)송시열(宋時烈)이 배향되어 있다. 과거 이 서원에서는 송남수(宋枏壽), 송시열(宋時烈), 송준길(宋俊吉) 등 거유들이 학문을 강의하는 등 이 지역 학문중심지역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