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 직접 디자인한 목걸이 공개
2014-10-13 정무현 기자
고아라는 본인의 SNS를 통해 “리리코스 20주년을 맞아 함께 콜라보로 참여한 특별 한정판 목걸이가 만들어졌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직접 디자인한 일명 ‘고아라 목걸이’를 공개하며 디자이너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리리코스 관계자는 “처음 이 작업을 제안했을 때는 브랜드 뮤즈라 하더라도 과연 어느정도까지 협업 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졌던 게 사실”이라며, “하지만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목걸이도 고아라처럼 고급스럽고 예쁘네”, “당장 쥬얼리 디자이너로 데뷔해도 손색없는 솜씨”, “남자인 나도 갖고 싶다, 그 목걸이”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아라 목걸이’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