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연민정, 국민악녀 범죄 징역은 이 정도?

왔다 장보리 연민정

2014-10-12     김지민 기자

왔다 장보리 연민정이 화제에 올랐다 .

왔다 장보리에 출연한 이유리가 극중 연민정이 저지른 악행에 대해 정식으로 대국민 사과를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종방연 현장이 공개됐다. 이 날 방송에서 연민정 역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 이유리는 예능감을 뽐냈다.

이유리는 "최근 법무부에서 '왔다! 장보리' 연민정의 죄목을 최대 징역 13년형이라고 분석했다"는 소식에 "굉장히 영광스럽다"며 웃었다. 이어 이유리는 "같은 범죄가 일어나질 않길 바라는 차원에서 대국민 사과를 드린다"면서 "연민정을 따라하면 13년 동안 무서운 곳에 계실 수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왔다 장보리 연민정 발언에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연민정, 법무부 이유리 다 웃긴다" "왔다 장보리 연민정, 오늘이 마지막회야" "왔다 장보리 연민정, 이유리 연기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