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허지웅 이번엔 그린라이트 켤까?

학교다녀오겠습니다

2014-10-11     김지민 기자

학교다녀오겠습니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허지웅이 윤도현과 함께 연애상담가로 활약한 내용을 다룬다.

이번 방송에서 허지웅은 윤도현이 활동하는 방송부의 아침방송 게스트로 등장했다. 허지웅의 등장으로 방송부는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를 준비했다. 이에 허지웅은 윤도현과 함께 학생들의 사연을 듣고 해결해줬다.

허지웅은 학생들의 사연을 읽던 도중 "이건 익명인데 누군지 한 번에 알겠다"며 짝꿍 실명을 공개해 폭소케 했다. 허지웅은 윤도현과 함께 방송을 무사히 마치고, 직접 사연을 보낸 학생들에게 찾아갔다. 찾아간 학생들에게는 더 자세히 상담해줬고 특히 허지웅은 실명을 공개했던 짝꿍의 '그린라이트'를 켜주기 위해 짝꿍이 좋아하는 학생을 직접 찾아갔다고 한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소식에 누리꾼들은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내 연애 상담도"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고등학생도 연애를 하다니"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학교 다니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