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첫 만남 들여다 보니 '운명적'이었는데..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2014-10-11     이윤아 기자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부진 사장의 러브스토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삼성그룹 등에 의하면 지난 8일 이부진 사장은 남편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다. 또한 이부진 사장은 아들 임 모 군의 친권자 지정 소송도 함께 냈다.

이부진 사장은 지난 1995년 삼성복지재단에 입사해 봉사활동을 하던 중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1999년 '재벌과 자녀와 평사원의 결혼'이라는 화제를 뿌리며 결혼했다.

이부진 사장은 임우재 부사장과 슬하에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갑자기 이혼이라니"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결국 이혼하네"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소송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