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망가진 얼굴에 '눈물'…과거 발언 보니 '뭉클'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눈물 과거 발언
2014-10-10 이윤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경기 후 망가진 남편의 얼굴에 눈물을 보인 가운데, 과거 추성훈의 UFC 복귀 응원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야노 시호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제 남편이 경기를 합니다. 모두들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UFC 복귀전에 사용할 글러브와 추성훈의 딸 사랑이의 손으로 추정되는 작은 손이 이 글러브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10일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추성훈과 아내 야노 시호, 딸 사랑이의 눈물겨운 가족 상봉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눈물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눈물 과거 발언, 뭉클하네"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눈물 과거 발언, 야노 시호 너무 좋아"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 눈물 과거 발언, 추성훈 가족 행복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