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루한 소송 '예언?'…"SM, 11월에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 피울 것"
허지웅 루한 소송 예언
2014-10-10 이윤아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루한이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루한은 10일 오전 서울중앙 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5월 15일 엑소의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에 낸 소송과 동일한 소송으로, 법정대리인 역시 크리스의 법무법인 한결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퇴출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라며 "제 생각에는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허지웅 루한 소송 예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루한 소송 예언, 2개월마다 사건이 터졌구나" "허지웅 루한 소송 예연, 이미 방송계에서는 소문이 돌았나?" 허지웅 루한 소송 예언, 소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