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크리스에 이어 SM상대 '전속계약해지 소송'…도대체 무슨 일이?
루한 SM 소송
2014-10-10 이윤아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루한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며, 크리스의 소송을 진행하는 법무 법인 한결에서 루한의 변호를 맡았다.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이란 원고와 피고의 계약 내용에 문제가 있으므로 계약 효력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해 달라는 것으로, 루한은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루한은 지난 2012년 4월 엑소로 데뷔, 중국에 근거를 둔 엑소의 유닛 그룹 엑소엠(EXO-M)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루한 SM 소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한 SM 소송, SM 올해 일이 너무 많네" "루한 SM 소송, 루한이 엑소M에서 가장 인기 많은 멤버인데 빠지면 어떡해" "루한 SM 소송, SM 사고가 안 일어나는 날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