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Y(트렌디), '제28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독점 방송
2014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뜨거웠던 현장 독점 공개
2014-10-10 양승용 기자
이는 대회의 주관방송사인 TRENDY(트렌디)채널에서 독점 공개하는 것으로, 예선을 통과한 83명의 후보자들이 준비한 본선대회 현장을 고스란히 담았다. 수여식을 비롯하여 83명 여대생 참가자들이 준비한 성악, 판소리 무대와 복고댄스, 치어리딩, 아이돌 댄스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올해로 28번째를 맞이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본선에서는 1위에 해당하는 ‘지’를 김혜진이, 2위 ‘덕’은 김나희, 3위 '체'는 이주연이 수상했다. 3인은 한국대표로써 12월에 있을 세계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을 선발하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는 1986년 UN에 의해 결의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서 탄생되었으며 세계조직위원회가 한국에 있는 유일한 대회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방송채널사업(PP사업)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과 ‘DramaH(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Y (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 24시간 무료 패션쇼 방영 채널 ‘런웨이TV’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