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바비 무대에 쌈디, "덜 열심히 하길"…무슨 의미야?
'믹스앤매치' 바비 극찬
2014-10-10 김지민 기자
'믹스앤매치' 바비가 콜라보레이션 매치에서 심사위원 쌈디와 산이에게 극찬을 받았다.
9일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에서는 콜라보레이션 매치가 진행돼 심사위원으로 에픽하이 타블로, 산이, 사이먼디(쌈디), 그레이, 양현석 YG 대표가 나섰다.
이날 바비 팀은 블랙 아이드 피스의 '렛츠 겟잇 스타티드(Let's Get it Started)'를 선곡해 'k팝스타 시즌 3' 출신 장한나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바비 팀의 무대가 끝나자 산이는 "바비가 너무 돋보인다"라며 "바비는 무대에 선 지 5년 된 것 같다. 무서울 정도로 잘한다"라고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이어 쌈디 역시 "바비는 덜 열심히 해도 될 것 같다"라며 "살살 해라. 여유가 넘치고 무대를 잘 즐긴다"라며 호평했다.
한편 '믹스앤매치' 바비 극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믹스앤매치 바비 극찬, 바비는 아이돌 아니었으면 지금 뭐하고 있을까" '믹스앤매치 바비 극찬, 바비 끼가 넘쳐" "믹스앤매치 바비 극찬, 바비 여유로움은 몸에서 우러나오는 거라 따라 할 수도 없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