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경 독립기념관장, 장애인 국가대표 격려

10월8일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방문, 종목별 훈련 관전

2014-10-10     김철진 기자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 노·사대표는 10월8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원장 이명호)을 방문해 이명호 훈련원장 등 양측관계자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을 지켜봤다.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은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인천에서 열리는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종합 2위’를 목표로 맹훈련을 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은 지난 2010 광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금 27 · 은 43 · 동 33개를 따 종합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