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김경훈 탈락, 강용석과의 데스매치서 '패배'

더 지니어스3 김경훈 탈락

2014-10-09     김지민 기자

'더 지니어스3' 김경훈이 두 번째 탈락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에서는 전 국회의원 강용석과의 데스매치에서 패배해 탈락한 서울대학원생 김경훈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시민 팀과 범죄자 팀으로 나눠 배심원 게임을 진행했다. 시민 팀은 카이스트 재학생 오현민의 활약으로 범죄자 팀을 이겼다.

강용석은 승리한 시민 팀에게 데스매치 진출자로 지목됐고 강용석은 자신의 상대로 시민 팀의 김경훈을 선택, 가위바위보 게임을 벌인 결과 김경훈이 최종 탈락했다.

이에 김경훈은 현직 딜러 권주리에 이어 두 번째 탈락자가 됐다. 김경훈은 "미국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 '더 지니어스'를 보게 됐고 큰 힘을 얻었다. 그런 프로그램에 출연까지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더 지니어스3 김경훈 탈락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3 김경훈 탈락, 안타깝다~", "더 지니어스3 김경훈 탈락,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탈락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