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자원봉사자 발대

'자원봉사자 참여와 노력에 따라 명품축제 된다'

2014-10-09     김철진 기자

아산시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10월8일 오후 3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제1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용배 아산시자치행정국장, 아산시 관계자,김대경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 했다.

이날 김용배 자치행정국장과 김대경 센터장은 “그간 있었던 지역 내 축제가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축제도 명품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중진(모범운전자회)·황미선(대한적십자사아산지구협의회)자원봉사자 대표는 ‘제1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를 위해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과 참 봉사 정신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맹주완 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짚풀문화제 행사관련 종합설명을, 강현미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의 자원봉사자들이 갖춰야할 기본자세, 해당 분야별 근무요령 등 교육했다.

또 이명갑 아산문화재단 담당자는 현장 근무지 설명을, CS강사 이윤희 주무관은 고객만족 친절교육 등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직무교육을 했다.

한편 이번 제1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에는 아산112민간순찰대(대장 이해성)등 15개 단체 및 개인 456명(연인원)참여하며, 이들은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행사안내(84)▲통역(36)▲교통(300)▲환경정비(138)▲행사지원(174)▲예비인력(24)등 5개 분야에서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