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00억 CEO 진재영, 연하 남편 사로잡은 비법은? "그냥 스쳐 지나가"

진재영 연하 남편 사로잡은 비법

2014-10-08     김지민 기자

방송인 진재영이 4살 연하 남편을 사로잡은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의 '연예인 CEO 특집' 1탄에는 연매출 200억 신화 진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하 남편을 사로잡은 비법에 대해 "남편에게 당시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그냥 스쳐 지나가'라고 문자를 보냈고 남편은 몇 시간이 지나서 '안 스쳐 지나가면 누나랑 결혼하는 거냐'라고 물었다."라며 "'그럼 결혼해야지'라고 말했다. 그 다음날 집을 찾아와 사귀자고 고백했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진재영은 "처음부터 이 남자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결혼을 내가 빨리하자고 했다. 쇼핑몰도 하고 있어서 바빠서, 결혼부터 빨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10월 4세 연하의 골프 강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진재영 연하 남편 비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하 남편 비법, 일단 미모랑 돈이 있으니까" "진재영 연하 남편 비법, 남편 부럽다" "진재영 연하 남편 비법, 골프 강사에서 200억 매출 CEO 남편으로 변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