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 농촌일손돕기 행사 가져

토란 300여 평이 식재된 밭에서 토란 캐기 및 손질 봉사 전개

2014-10-08     양승용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지사장 정용희)는 지난 7일 충주시 엄정면 탄방마을 윤상인 농가에 직원 20여명이 방문하여 “토란캐기”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농촌일손돕기 행사는 영농 수확철을 맞이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토란 300여 평이 식재된 밭에서 토란 캐기 및 손질을 햇볕이 따갑게 내려쬐는 날씨 속에서도 불구하고 직원들 모두가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했다.

이에 토란 농가는 너무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또한 탄방마을 이장님 비롯하여 부녀회장님도 우리마을을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헌신적으로 해준 것에 거듭 감사의 뜻을 표했다.

충주제천단양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농촌일손돕기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꾸준히 실천하는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