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알고 보니 박해진 '전 여친?'…일상 사진에서도 '빛나는 외모'
황승언 일상 사진
2014-10-08 이윤아 기자
영화 '족구왕'의 캠퍼스 퀸 황승언이 청순 미모로 화제인 가운데, 황승언의 일상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분홍색 장미꽃이 담긴 쇼핑백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황승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 청순한 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황승언은 최근 영화팬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독립 영화 '족구왕'에서 캠퍼스 퀸 안나 역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황승언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박해진의 전 여자친구 양유진 역을 맡았다.
황승언은 사이코패스 박해진으로부터 목 졸림을 당하며 위협받는 모습을 강렬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황승언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승언 일상 사진, 진짜 예쁘다" "황승언 일상 사진, 저렇게 생겼으면 셀카 찍을 맛 나지" "황승언 일상 사진,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