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김슬기-윤현민, 시도 때도 없는 '애정 행각'…그렇게 좋아?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애정 행각

2014-10-08     홍보라 기자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이 시도 때도 없는 애정 행각을 선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도준호(윤현민 분)와 윤솔(김슬기 분)은 1년 동안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갔다.

이날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고 돌아와 여름(정유미 분)에게 "라면 혼자 먹느냐"라며 불쌍한 듯 말을 건넸다.

이에 여름이 "무슨 영화 봤느냐"라고 묻자, 윤솔은 "가을에는 멜로지. 왜? 혼자 보려고?"라며 여름을 은근히 약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 도준호와 윤솔은 "우연히 태하(에릭 분)를 만났다."라며 하소연하는 여름에게 "너도 이제 강태하한테 똥차야"라며 일침을 날린 뒤 영화를 보다가 연이어 뽀뽀를 하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 진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한편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애정 행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애정 행각, 둘이 잘 어울려"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애정 행각, 진짜 내 친구였으면 한 대 때렸을 듯" "연애의 발견 김슬기 윤현민 애정 행각,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