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구항 거북이마을서 재능나눔 콘서트
재능나눔 기부 문화 홍보 및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2014-10-08 김철진 기자
이번 ‘행복마을 콘서트’는 개인·단체가 가진 지식·경험·기술 등의 다양한 재능을 농촌에 기부해 농촌 활력 창출에 기여하고자 경북 영천과 강원 양양에 이어, 홍성이 세 번째로 선정됐다.
이날 뮤지컬가수 이루다, 조미영과 소프라노 정찬의, 팝아티스트 미소란, 아카펠라 엠씨드, 송준서 재즈그룹 등이 출연한다.
또 홍성군 희망마을협의회 소속 마을 공연팀인 광경동마을팀과 소리마을팀의 풍물 및 건강체조 등의 무대가 준비돼 지역민이 참여하는 나눔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재능나눔 행복마을 콘서트를 통해 재능나눔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농촌지역민들에게는 좋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