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영화초 '제10회 울산아동극경연대회' 금상 수상

2014-10-07     허종학 기자

울산교육연극연구회(회장 이기호) 주최하고 울산시교육청, 한국예총울산시연합회, 울산시연극협회가 후원하는 '제10회 울산아동극경연대회의 우수작 공연과 시상식'이 지난 2일 울산중앙소공연장에서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대회는 우리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아동극 경연대회로 9월 27일 영화초를 시작으로 울주명지초등학교에서 개막식을 가졌으며, 총 9개교 95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됐다.

경연 결과 최고상인 울산시교육감상(금상)은 ‘까막눈 삼디기’공연을 한 영화초등학교(교장 송효재)가 차지했다.

한국예총 울산시연합회장상(은상)에는 반천초등학교, 한국연극협회 울산시지회장상(동상)에는‘호연초등학교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