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 써니…밖에서도 멤버들 엉덩이 만져"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2014-10-07 김지민 기자
'안녕하세요'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고,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웃음을 터트려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이영자가 이유를 묻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는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라며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틈만 나면 만진다.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라고 깜짝 폭로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 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MC들이 "밖에서도 그러느냐"라고 묻자 티파니는 "밖에서도 그런다. 밖에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져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다. 그래서 팬들은 다 알고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은근히 잘 만져"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원래 여자들끼리 엉덩이 만지고 노나?"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의외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