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신디사이저 40주년 기념 모델 ‘MOTIF XF8 White’ 출시

2014-10-07     정무현 기자

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야마하의 첫 신디사이저 출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모델 ‘MOTIF XF8 White’를 출시하고, ‘MOTIF XF’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운영체제 V1.50가 기본 탑재되었으며 새로운 이펙트가 추가되어 좀 더 사실적인 앰프 사운드와 오케스트라부터 힙합까지 새롭고 다양한 키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빈티지 악기의 독특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재현하는 야마하만의 VCM(Virtual Circuitry Modeling) 기술로 광범위한 사운드 속에서 원하는 음색이나 연주를 빠르고 쉽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야마하 신디사이저 ‘MOTIF’ 시리즈는 출시 후 지난 10년 동안 끊임없는 진화를 통해 전 세계 최고 뮤지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1974년에 처음 야마하 신디사이저가 출시된 이후 어느덧 40년이 흘렀고, 그동안 전세계의 유명 아티스트와 아마추어 연주자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악기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더 훌륭한 사운드의 신디사이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