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
민·관 협치 정부3.0 실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2014-10-07 송남열 기자
「제4차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은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단과 자립지원직업상담사를 비롯해 일자리지원센터 상담사, 충청지역 법률홈닥터, 참요양병원,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산기초푸드뱅크, 자원봉사센터,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 등 여러 기관.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복지상담- 자활 및 일자리지원- 무료법률- 의료서비스 연계를 통하여 소통하고 협력함으로써 칸막이를 없애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여 민·관협치 정부3.0을 실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기초연금에 관한 상담이 많았으며 장기입원 및 희귀난치성 질환의 의료비 부담과 파산과 면책, 과다한 채무상환 상담을 비롯하여 안정적인 직업을 위하여 자격증 취득정보 등 다양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또한 참요양병원의 내과의 1:1 맞춤형 의료서비스 지원과 이미용서비스, 네일아트 등 자원봉사와 더불어 아산기초푸드뱅크에서는 기부물품을 지원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해소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을 통하여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