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으로 愛브리데이 여행을!
“저의 손과 발이 되어 함께 동거, 동락하며 지내온 활동 보조인 형과 잊지 않고 매일같이 찾아주시는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께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고 싶습니다. 2박3일 동안 초록여행과 함께 하여 서로의 온정을 나누는 행복한 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사장 이삼웅)와 에이블복지재단(이사장 선동윤)이 함께하는 국내 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에서 오는 12월을 맞아 장애인이 평소 자신을 위해 헌신한 활동보조인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여행이라는 선물을 통해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고마운 사람들과의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지원한다.
12월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이 있는 달이다. 이 날을 기념하여 초록여행에서 장애인과 그의 활동보조인, 자원봉사자에게 뜻 깊은 여행을 선사하고자 한다. 주변에서 장애인 본인을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신체적·정신적으로 많은 힘이 되어 준 고마운 분과의 구성이 라면 12월 가족여행 신청이 가능하다
여행 신청 기간은 10월 6일(월)부터 10월 24일(금)까지이며, 여행 신청은 초록여행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자 발표는 홈페이지 공고및 선정자 대상 개별 연락을 통해 이루질 예정이며, 발표일은 10월 28일(화)이다.
사연공모를 통해 선정된 5팀에게는 최대 2박 3일 간 휠체어 및 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기아자동차의 All New카니발 차량과 유류비, 여행경비, 필요 시 기사까지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여행의 추억을 보다 의미 있게 남길 수 있도록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인화하여 포토북으로 제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을 마친 팀에게는 KBS3R ‘내일은 푸른 하늘’ 출연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초록여행은 차량 무상대여를 기반으로 유류지원, 기사지원 등의 서비스는 물론 차고지에 오기 힘든 중·장거리 거주자들에게 탁송서비스(홈투홈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