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이어 제시카 애도 동참, "갑작스런 소식에 마음 편치 않아"

빅토리아 이어 제시카 애도 동참

2014-10-06     이윤아 기자

최근 걸그룹 소녀시대에서 퇴출 당한 제시카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부인 김은진 여사를 애도했다.

제시카는 6일 자신의 웨이보에 "갑작스런 소식을 접하고 놀랐고, 마음이 편치 않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라며 김은진 여사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앞서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며 애도를 표한 바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을 기점으로 소녀시대 활동을 중단했으며,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라며 제시카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이에 제시카는 1일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되었다."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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