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애도에 과거 이수만 아들 글 화제 "어머니 마지막 날 다가올까 두려워"
빅토리아 애도 과거 이수만 아들 글 화제
2014-10-06 이윤아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의 부인 김은진 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M 소속 가수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지난 5일 SM 측은 "지난달 30일 이수만 프로듀서의 부인 김은진 여사가 소장암으로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지난 2013년 1월 대수술을 받으신 이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아왔다."라며 "이수만 프로듀서는 발병 직후부터 임종 직전까지 매일 밤낮으로 병상을 지키며 극진히 간호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빅토리아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 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과거 자신을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아들이라고 밝힌 한 청년의 글이 화제다.
누리꾼들이 "너처럼 되고 싶다."라고 하자 이 청년은 "나도 일상적인 문제들이 있으며 특히 어머니가 너무 아프셔서 마지막 날이 다가올까 두렵다."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애도 과거 이수만 아들 글 화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토리아 애도 과거 이수만 아들 글 화제, 이수만 가족들 사이가 좋은가 봐" "빅토리아 애도 과거 이수만 아들 글 화제, 진짜 이수만 아들이었나 봐" "빅토리아 애도 과거 이수만 아들 글 화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