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이수만 부인 별세 애도 "아버지 같은 분, 저희가 항상 함께 있어요"
빅토리아 이수만 부인 별세 애도
2014-10-06 이윤아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부인 김은진 여사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빅토리아는 5일 자신의 SNS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라며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 같은 분이세요. 저희가 공연 잘 하고 갈게요. 힘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은진 여사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SM 측은 "결국 암이 다시 재발하게 돼 2년간의 투병 생활 끝에 지난 2014년 9월 30일 별세했다."라며 "고인 및 가족들의 뜻에 따라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으며 지난 10월 2일 발인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빅토리아 이수만 부인 별세 애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토리아 이수만 부인 별세 애도, 빅토리아 착하다" "빅토리아 이수만 부인 별세 애도, 아버지 소리 듣기 싫다" "빅토리아 이수만 부인 별세 애도, 이수만은 올해 안 좋은 일만 연달아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