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나이 많은 파이터라 얕보지 마라! '완벽근육남' 변신 성공
2014-10-05 김지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이 화제에 올랐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의 UFC 복귀전 이야기를 다뤘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달 20일 일본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에서 참여했다. 추성훈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미국)를 상대로 싸워 승리를 쟁취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약 3년의 공백기가 무성할 만큼 완벽한 몸을 만들었다. 추성훈은 본 경기가 열리기 전 계체량을 위해 무대 위로 올라 완벽한 근육을 선보였다.
현재 추성훈은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파이터다. 그러나 추성훈은 이날 최고의 몸을 드러내면서 강렬한 파이터의 이미지를 심어줬다. 평소 사랑이에게 다정한 아빠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진짜 남자다잉"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멋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 야노시호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