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불꽃이 함께'하는 제2회 인천음악불꽃축제 인천 송도서 열려
시민 50만-60여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2014-10-05 최명삼 기자
지난해에 이어 인천시민의 날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불꽃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동일하게 음악 공연과 불꽃이 어우러지는 음악불꽃 형태로 30여 분간 약 4만 발의 불꽃이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는 지난해와는 달리 원거리에서도 음악을 들으며 불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TBN 인천교통방송(100.5mhz)과 연계해 불꽃연출 음악을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즈밴드의 공연과 넌버벌 공연 등 볼거리가 제공과 지난해에 부족했던 먹거리 부스와 화장실 등 관람객 편의사항도 확충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1회때에는 40여만 명이 관람했지만 이번에는 50만-60여만 명의 시민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주 행사장은 오후 일찍부터 극심한 혼잡으로 교통이 정체될 우려를 예상 해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주최 측은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