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 아산지회, 제7회 어울림 큰사랑 축제 개최

주제,'너, 나,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소외계층 2000여명 초청

2014-10-05     김철진 기자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회장 이왕복)은 10월10일 오전 10시30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지역 무의탁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2000여명을 초청해 제7회 어울림 큰사랑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너, 나, 우리 모두 하나 되어’를 주제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물놀이 공연, 노래·장기자랑 한마당, 은소리 국악원 및 아르드밸리 공연단, 가수 김도희 공연, 건강부스 운영,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왕복 지회장은 “서로 아끼고 사랑하해 이웃 모두가 행복할 수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 아산지회는 매주 화요일 지역 무의탁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에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을 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김장· 떡국나누기와 수중정화 및 자연보호 활동 등 각종 재난구조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