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유연석, 막힘없는 지출의 비밀 '여기에'

꽃청춘 유연석

2014-10-04     김지민 기자

꽃청춘 유연석이 그동안 용돈에 관련된 비밀을 공개했다.

지난 3일 tvN '꽃보다 청춘'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바로, 손호준과 함께 라오스 루앙프라방을 여행했다.

특히 유연석은 여행을 정리하면서 용돈의 비밀을 털어놔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여행 마지막 날 야시장에 가기 전 경비를 계산했을 때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남았다. 이에 제작진은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기에 지켜보기로 했다"는 생각을 자막으로 전했다. 유연석은 바로와 손호준에게 "야시장에서 배터지게 먹어도 된다"면서 "선물을 사도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추후 유연석은 제작진의 호출을 받았다. 유연석은 제작진에게 "전자 결제 시스템인 '페이팔'을 이용했다"면서 "해외 쇼핑몰을 자주 이용해 계정이 있다. 페이팔 계정으로 숙박비를 해결했다"고 대답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유연석은 "이서진 형님도 그랬다"면서 "제작진의 허점을 지혜롭게 이용했다"고 덧붙였다.

꽃청춘 유연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꽃청춘 유연석, 스마트폰으로 해결했군" "꽃청춘 유연석, 똑똑하다" "꽃청춘 유연석, 귀여워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