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온양6동 동민의 날 행사 성료

"오랜역사가 있는 온양6동은 명실공히 아산시 중심”

2014-10-04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 동민의 날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이종수)는 10월3일 오전 10시 온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회 온양6동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유기준 아산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온양 6동 협력단체 관계자, 주민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수 위원장은 "이번 동민이 날 행사를 발판삼아 온양6동 주민 모두가 이웃사촌이라는 생각을 갖고 더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자“며 ”온양6동과 아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 하자“고 말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외암대로가 완공되면 아산에서 가장 오랜역사를 갖고 있는 온양6동은 명실공히 아산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주민모두가 더 성장하는 온양6동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온양6동 설화풍물 길놀이를 공연, 댄스스포츠 공연, 온양초 풍물팀 사물놀이 공연, 아산시립합창단 공연, 개회식,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주민화합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

이날 부대 행사로 가훈써주기, 서양화 전시, 장수사진촬영, 음료 및 차봉사, 솜사탕, 팝콘, 요술풍선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이날 온주의용소방대(대장 서동진)는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온양6동분회(분회장 박중선)에 소화기 40대를 기증했다.

※제2회 온양6동 동민의 날 표창 유공자※무순
▲공로패 △김달수(지역발전협의회장)
▲감사패 △K2 (대표 김영식) △대성물류(대표 장흥석) △민재이엠씨(대표 조순석) △백호산업(대표 조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