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수지, 수입 배분 발언…"멤버들과 N분의 1로 나누지 않는다"
수지, 멤버들과의 수입 배분 언급
2014-10-03 이윤아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개인 활동 수입 배분에 대해 직접 언급해 화제다.
수지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팀 멤버들과 수입을) 나누는 건 맞다. 그래도 광고, 드라마, 영화는 비율을 좀 다르게 하고 다른 개인 활동은 각자 정산하는 걸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는 N분의 1이라고 나왔더라. 그렇게 했던 건 맞는데 지금은 아니다. 확실한 건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서. 이런 저런 말 많이 나오길래"라고 덧붙였다.
앞서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아이돌 그룹이 수입 분배를 멤버 수에 맞춰 N분의 1로 한다는 내용을 다루며 미쓰에이를 언급한 바 있다.
수지 수입 배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수입 배분 발언, 그렇구나~", "수지 수입 배분 발언, 지금처럼 바뀌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