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농어촌행복대상 시상

심흥섭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팀장 농어촌행복대상 수상

2014-10-03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윤석근)는 10월1일 오전 10시 지사회의실에서 심흥섭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팀장에게 농어촌행복대상을 수여했다.

‘농어촌 행복대상’은 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농업기반조성, 지역사회 발전, 환경보존 등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또는 단체를 발굴해 한국농어촌공사가 시상하고 있다.

심흥섭 팀장은 아산시 농지관리업무의 주무자로 농지원부와 농촌행정시스템 운영 교육 등  효율적인 협업 행정을 구현하고, 불법 농지전용 사전예방을 위한 행정지도· 권고로  신뢰행정을 구현했다.

또 농지보전부담금 부과결정 및 체납 관리 등을  통해 책임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됐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향후 매년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 또는 단체를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