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퇴출 공식입장, 불화 원인된 '블랑'은 어떤 브랜드?
제시카 퇴출 공식입장 블랑
2014-10-02 이윤아 기자
제시카가 소녀시대 퇴출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제시카가 론칭한 브랜드 'BLANC(블랑)'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제시카는 '블랑'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디자인한 선글라스를 판매 중이며 향수, 액세서리, 의류 등으로 영역을 확장시키며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제시카의 '블랑'은 이미 중국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홍콩과 마카오의 유명 안경 브랜드를 보유한 '푸이 옵티컬'과 파트너십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제시카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아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제시카는 "(블랑) 론칭 불과 한 달 만인 9월 초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그 이후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시카 퇴출 공식입장 블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퇴출 공식입장 블랑, 이미 중국 백화점에 입점했구나" "제시카 퇴출 공식입장 블랑, 사업 막 시작했는데 그만두라고 하면 어떡해" "제시카 퇴출 공식입장 블랑, 소녀시대 멤버들 마음도 이해되고 제시카 마음도 이해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